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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채용, 최종합격자의 3%는 평판조회로 탈락 2014-10-17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4월 24일 -- 헤드헌팅전문기업 엔터웨이파트너스(www.nterway.com, 대표 김경수)의 인재검증 브랜드 엔터웨이피플체크(wwww.peoplecheck.co.kr)는 4월 말까지 평판조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력채용 담당자에 의하면 임원면접까지 최종면접을 통과하고도 평판조회 결과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가 경력채용 100명 중 3명 정도라고 한다. 채용이 거의 확정되었던 만큼 평판조회로 탈락하는 3%는 적은 숫자가 아니다.

- 채용의 안전장치

기업은 채용 실패를 예방하기 위해 평판조회를 실시하여 채용예정자에 대한 업무상 장·단점 및 대인관계, 조직적응력을 사전에 판단함으로써 채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대비하여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더불어 학력과 경력사항 등 입사지원서에 기록한 자격여부의 확인도 겸할 수 있어 그 활용 범위는 점차 넓어지고 있다.

-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평판조회 진행

이미 상당수의 대기업에서는 경력채용에서 직급과 무관하게 평판조회를 진행하고 있고, 이런 추세는 중견기업까지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그 실행이 쉽지 않다.

엔터웨이피플체크에서는 채용시즌을 맞아 평판조회를 문의한 기업 가운데 5곳을 선정해 평판조회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채용 빈도가 높은 실무진 경력직을 대상으로 한다. 임원급 평판조회와 외국인(글로벌)인재에 대한 평판, 자격조회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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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2014년 10월17일 뉴스와이어에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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